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23일 성심봉사단이 사할린 동포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성심봉사단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사할린 동포들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성심봉사단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성심봉사단 소속 심은주 37통장은 “지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섭 청룡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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