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량산박물관 2026년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화 청량산박물관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2026년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봉화군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박물관대학은 봉화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인문 교양 프로그램으로 매년 지역 주민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2026년 박물관대학은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봉화 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봉화의 누정문화와 민속, 선사고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 초청 강좌로 구성했으며 문화유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답사도 함께 운영한다.
청량산박물관 관계자는 “봉화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지역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및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량산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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