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5대 조성광 화서면장 취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7월 22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대 조성광 화서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조성광 화서면장은 1991년 건설과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총무과, 동성동, 모동면, 의회사무국 등 주요 부서를 거쳐 스마트농업과장과 문화예술과장을 역임했으며 2026년 7월 22일자로 제45대 화서면장으로 부임했다.
조성광 화서면장은 취임사에서 “화서면은 충과 효의 전통을 간직하고 역사와 문화, 우수한 농산물이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고장”이라며 “이곳의 오랜 전통과 자긍심을 이어가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면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언제든 주민들과 화서면의 발전을 이야기할 수 있는 열린 면정을 펼치겠다”며 “이장님들과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답을 찾아가며 모두가 살기 좋은 활력 넘치는 화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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