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곡면 하반기 첫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율곡면은 2026년 7월 22일 율곡면사무소에서 류영진 면장 부임 후 첫 대면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율곡면 이장단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여름철 재난·폭염 대응, 주요 면정 현안, 주민 불편사항 등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회의 후 청렴 실천 문구가 담긴 현수막·피켓을 활용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이 지역사회 신뢰의 바탕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청렴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석성준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단도 행정과 적극 협력해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전달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류영진 율곡면장은 “부임 후 첫 이장회의에서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이장님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면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율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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