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 메종’서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운영- ‘2026 경기도자페어’ 사전 행사로 진
by 편집국
2026-06-23 07:05:57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참여 요장 세라믹몽 5잎볼과 각타원
[국회의정저널] 한국도자재단이6월25일부터28일까지 서울 코엑스C홀에서 개최되는 라이프스타일 전시회‘2026더 메종’에‘2026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을 운영한다.
국내 대표 도자 전문 전시회‘2026경기도자페어’의 사전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관은 경기도 도예인들의 우수한 작품과 상품을 관람객과 구매 관계자에게 소개하고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더 메종’은 가구와 인테리어,생활 소품,식기류,공예품 등 최신 라이프스타일 경향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다.국내외1,000여 개 브랜드와1,900여 개 부스가 참여하고 약20만명의 관람객과 구매 관계자가 찾는 국내 대표 리빙·인테리어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전시는 ‘더 나은 공간,더 나은 삶’을 주제로 가구와 생활 소품,식기류,공예품 등을 아우르며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활용 경향을 제안한다.전시 구성 중‘아트 리빙&세라믹’분야에서는 도자와 공예가 현대 생활 속에서 갖는 가치와 활용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도예업체31개 요장이 참여한다.생활도자와 식기를 비롯해 오브제,화병,찻잔,작품도자 등 다양한 도자 작품을 선보이며 경기도 도자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릴 예정이다.
참여 요장으로는△레 르와지와△여토공방△에이보울△고자까△가마지기△송지호△두와△세라믹몽△혜화요△지평도예△이음아트△무유△도흠△홍수희도자기△락도△휴움△이구도예△세욱세라믹랩△영주헌 세라믹스튜디오△조오씨네도도△이재도자기△하늘빚다△흙내가마△우시아웨어△스튜디오 포터리△로자비△러빗세라믹△나작가△토기장이△아트스페이스유△딥토 등31개 업체가 있다.
관람객들은 식기와 머그잔,접시,화병 등 실용적인 생활도자와 작가의 철학과 예술성이 담긴 작품도자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또한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도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특별관은 경기도 도예인들의 우수한 작품과 상품을 국내 대표 리빙․인테리어 전시회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새로운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대하는 자리”며“앞으로도 경기도 도자의 경쟁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자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오는12월17일부터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하고경기도 도예인의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