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통합프로그램 ‘특별한 하루’ 1차 운영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통합프로그램 ‘특별한 하루’1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및 학부모 총 39명이 참석해 청소년과 그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기관과 가정 간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는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자녀 양육 고민을 나누고 아카데미 운영 의견을 수렴했으며 2026년 추진사업 보고를 통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사업을 학부모들과 공유했다.
2부에서는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영화 관람 체험이 진행됐다.
참여한 가족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간담회를 통해 아카데미의 운영 계획을 직접 들으니 더욱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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