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전 MCS(주)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지원하기 위한 위문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위문금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고령의 국가유공자 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문금은 한전 MCS(주) 본사와 고양지점, 파주지점 직원들이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고양지점 김미경 지점장과 파주지점 김종식 지점장은 평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실천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위문금이 국가유공자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 MCS(주)는 한국전력공사의 고객서비스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고양시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온마음 복지스위치 온’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