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와 4차년도 시행 계획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군은 지역 특성과 군민 건강 수요를 반영한 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체계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수립·시행하는 법정 최상위 계획이다.
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군민 중심의 보건의료 정책 추진과 지역 실정에 맞는 건강관리 기반 조성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군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로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