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참가자에게는 군산의 대표 명물 이성당 빵이 제공되어 군산의 맛과 정취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모녀들이 군산만의 레트로 감성 속에서 따뜻한 추억을 새기고 돌아갔다”며 “오는 10월 31일에 예정된 가을편에도 많은 모녀들이 참여해 군산의 깊어가는 가을을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녀의 하루 in 군산’은 올해 봄·가을 2회로 운영되며 오는 10월 31일에는 ‘갈대힐링편’ 으로 돌아온다. 경암동 철길마을 △청암산 갈대밭 △은파호수공원 인근 카페에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가을의 정취 속에서 또 다른 모녀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