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 생산자 통합 보수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지난 19일 경화회관에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생산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의 로컬푸드 판매장은 창녕축산농업협동조합이 직영하는 영산면 소재 직매장과 창녕남부농업협동조합 및 남지농업협동조합의 하나로마트에서 운영 중인 샵인샵 매장 등 4개소로 200여명의 생산자가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창녕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1년 12월 개관 이후 군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공립유치원과 학교, 노인복지회관 등 41개소, 5500여명에게 지역 농축산물을 포함한 급식 식재료 전 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관내 생산자 40명이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 생산·출하자 준수사항 안내, 작부체계 및 운영 관련 실무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농특산물 공급에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얻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녕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경쟁력 있는 농특산품 생산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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