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동, 2026년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 간담회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과 19일 양일간 관내 음식점에서 2026년 상반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동안 추진된 노인일자리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지역사회 환경개선 등 주요 활동에 대한 성과를 함께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활동 내용의 다양화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삼성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상반기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활기찬 노인일자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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