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 지원 나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75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선수 및 임원 등 총 1400여명이 참가한다.
김해시에서는 휠체어농구,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배드민턴, 탁구, 트라이애슬론 등 6개 종목이 개최되며 7개 자원봉사단체 75명이 경기장 안내, 경기운영 보조, 교통·주차관리, 안전관리, 개회식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친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곳곳에서 대회 운영을 지원하며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는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김해의 이미지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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