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브내행복나눔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헌신을 기억하는 나눔’ 행사 개최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너브내행복나눔재단은 6월 17일 홍천군가족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호국보훈의 달 기념 헌신을 기억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과 감사 메시지 전달, 물품 전달식 등이 진행됐으며 홍천군재향군인회를 비롯해 홍천군가족센터, 홍천군노인복지관,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홍천군 지역자활센터, 중앙원 등 7개 기관 사례 관리 대상자 100가구에 생필품 키트와 선풍기 등 1인당 10만원 상당의 지원 물품이 전달됐다.
이번 나눔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관 간 연계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돌봄 체계 강화에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윤성일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사)너브내행복나눔재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너브내행복나눔재단은 취약계층 지원, 지역 상생 사업, 장학사업,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