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중국 옥환시 연계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6월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층 무지개터에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중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청 홍보협력담당관 대외협력팀의 지원으로 국외 교류협력도시인 옥환시의 한 민간단체인 해외유학귀국창업자친목회와의 문화 교류활동이 진행됐다.
활동 내용으로는 저장성 제3차 무형문화유산인 ‘칸먼오룡어등무’ 만들기와 중국 다도 문화 체험이 진행됐으며 특히 활동 중 청소년과 방문단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도윤청소년은 “중국 전통 공예를 직접 만들면서 옥환시에 대해 알게 됐고 방문단분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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