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개최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과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한 효율적인 운영 체계 확립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송탄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도립노인전문평택병원, 대한노인회, 국제대학교 등 총 8개 관련기관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치매 관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실적 보고 △2026년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 공유 △지역사회 기반 치매 관리사업 활성화 방안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 관리사업을 활성화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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