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I서울보증 인천경원본부, 안양시 장애 아동 위한 후원금 500만원 기탁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SGI 서울보증 인천경원본부가 안양시 저소득 장애 아동의 재활과 성장을 돕기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안양시는 11일 오전 10시 희망세움지역아동센터에서 SGI 서울보증 인천경원본부 및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장애통합지역아동센터인 희망세움지역아동센터에 전달돼,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 아동 28명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투입된다.
센터는이 기금을 활용해 미술 심리 치료·언어 재활 치료 등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발달을 돕는 전문 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SGI 서울보증 인천경원본부는 지난해 5월에도 관내 장애통합지역아동센터에 5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손명룡 SGI 서울보증 인천경원본부장은 “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따뜻한 관심을 보내준 SGI 서울보증 인천경원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시 차원에서도 장애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세심한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