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립도서관, 김지연 그림책 작가 초청 특강 개최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시립도서관 지하 강의실에서 ‘2026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의 일환으로 김지연 그림책 작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영유아 부모와 아동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좋은 그림책을 고르는 방법과 책을 매개로 한 양육법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지연 작가는 그림책 작가이자 미술교사 출신으로 ‘백년아이’, ‘붉은엄마’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으며 현재 북스타트코리아 평화아카이브 기억 자문위원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수강 신청은 9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독서문화행사-문화강좌안내 및 신청’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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