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수강산면 주민들의 먹향 가득한 여가 생활 주민자치프로그램 ‘서예교실’ 개강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서예강좌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건전한 취미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6월 1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좌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붓글씨를 통해 마을을 다스리고 이웃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주민들이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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