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맞춤형 정책은 2026년 중반을 지나며 한층 더 역동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일자리경제과는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취업과 창업, 주거와 복지를 아우르는 18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 중이다.
주거 안정을 위해 무주택 청년에게 최대 24개월간 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월세 지원과 전입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이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촉진되고 있다.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본인 납입금만큼 시가 동일 금액을 더해주는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과 월 30만원에서 50만원씩 지원하는 지역정착수당, 청년활력수당도 청년 근로자와 미취업 청년들의 든든한 자산 형성 버팀목이 되고 있다.
취업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디딤돌 정책도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기간별 참여수당 50만원에서 350만원 제공, 미진학 사회초년생을 위한 구직지원금 100만원 지급,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취업용 건강진단서 발급비 지원 등은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취업 이후에도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있다.
예비 창업가와 청년 창업가에게는 창업 자금 지원과 자문을 제공하며 상생협력연구센터를 통한 기술 이전 창업 지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청년 기업을 위한 일대일 세무회계 자문과 세무기장 수수료 지원도 진행 중이다.
중심 거점인 청년지원센터는 학습방과 개방형 공간을 상시 개방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협의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인적 교류를 넓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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