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 지하주차장‘민방위 대피시설’점검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 9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엘에이치 9단지와 엘에이치 10단지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 일대에서 민방위 대피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 회원 10여명과 함께 충무공동 지하 주차장 내에 있는 비상용품의 유효기간 경과 유무를 비롯해 유도 표지판과 안내표지판의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안전한 민방위 대피 시설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LH9단지 아파트 앞에서 문화시민 친절 운동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선자 충무공동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민방위 대피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오늘 여성민방위기동대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과 공무원들과 함께 안전한 충무공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환 충무공동장은 “앞으로도 여성민방위기동대 활동을 지속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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