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집중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0일 온양온천시장에서 민관합동 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전병관 아산시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아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온양온천시장 전문의용소방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화재 위험요인과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상인들에게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를 상인들에게 배부하며 자체점검도 직접 해보고 시설별 자율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전병관 행정안전국장은 “전통시장은 많은 이용객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다중이용시설인만큼 사전점검과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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