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과정 수료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9일 마산회원구 내서읍 소재 마산대학교에서 제6회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과정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5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창원시 소재 39세 이하 외식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외식업 트렌드와 상권분석, 온라인 마케팅, 정부지원사업 활용, 브랜드 전략, 퓨전요리 실습 등 총 2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 외식업 영업주 8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수료식 이후에는 세무 처리, 정부지원사업 활용 등 외식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우수 외식업 영업주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만족도 및 향후 교육 수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창원맛스터요리학교가 청년 외식업 영업주들의 경영 역량 강화와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외식업 영업주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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