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취약계층 건강 지원 위해 제품 기부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관내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해 약 2억 4천만원 상당의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마스터 V7’1대와 헬스케어 제품 등은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배분돼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복지서비스 참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 건강 돌봄 체계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그동안 소방서 군부대, 지역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제품 기부와 자원봉사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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