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6월 청년미술동아리 ‘한밤의 아틀리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밤의 아틀리에’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취향과 감각을 공유하는 미술 동아리다.
올해에는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일러스트를 그리고 완성된 작품을 엽서북과 굿즈로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작업에 필요한 아이패드 활용 교육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패드와 펜슬, 프로크리에이트 앱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6월 10일 ~ 6. 17.동안 구글폼 제출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6. 19.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활동은 6월부터 11월까지 월별 1회, 총 6회차로 운영된다.
푸릇 관계자는 “한밤의 아틀리에는 청년들이 디지털드로잉을 통해 자신의 개성과 감성을 표현하고 창작 활동을 매개로 서로의 취향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완성된 작품을 엽서북과 굿즈로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