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제조 ERP 마스터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과정은 경력보유여성과 ERP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운영됐으며 총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스마트제조 환경에 필요한 ERP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했다.
교육생들은 ERP 정보관리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 교육과 함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AI 활용 취업 전략, 모의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기업체 실무자 취업특강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스마트제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익혔으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ChatGPT 와 미리캔버스, 캔바 등 AI 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실무 적응력을 높였다.
수료생들은 “ERP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었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표효순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습득한 전문성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여성들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와 지속 가능한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제조 ERP 마스터 과정을 비롯해 끝장실전사회복지행정실무 과정, 시니어맞춤돌봄스킬업 과정 등 다양한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 후에도 취업 알선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