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근리 일원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정기 추진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2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평공사 임직원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양평사거리부터 양평공사 본사, 양평물맑은 시장 인근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 등에 버려진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기관과 지역 상인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플로깅 활동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병곤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장은 “양평공사의 양근리 사옥 이전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환경정화 활동인 만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희 양평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한 이번 플로깅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ESG 가치 실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평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