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의회, 코트 위 시니어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 함께해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만석공원 테니스장에서 제4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전국 시니어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 생활체육 활성화와 테니스 동호인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시니어 테니스 동호인 등 40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개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 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폐회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경례 의원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재식 의장은 “테니스는 인생을 닮은 스포츠로 오늘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각자의 삶에서 수많은 도전을 이겨내신 챔피언들”이라며 “이번 대회가 일상에 큰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양일간 부상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1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경기 결과를 떠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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