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새마을회, 방역 활동·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새마을회는 9일 아산시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방역 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안전하고 체계적인 방역 활동 추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새마을회는 2006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역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같은 날 진행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참여해 배추겉절이, 다시마튀각, 장아찌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IBK 기업은 행과 IBK 사랑의 밥차,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후원에 더해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의 라면 후원이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건강하고 안전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사랑의 반찬 나눔, 김장 나눔, 환경정화활동, 재난·재해 복구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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