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2026년 AI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활용과 디지털 실생활 역량 향상을 목표로 2026년 5월 말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정보화교육장 외에도 양산시청 웅상출장소, 양산시 노인복지관, 양산시 웅상종합사회복지관, 양산시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양산시 종합사회복지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교육장 외에도 마을회관, 경로당, 아파트 커뮤니티 등에서 8명 이상 신청할 경우에는 해당 장소로 강사가 파견될 수 있다.
특히 거점센터로 지정된 양산시청 웅상출장소 4층 전산교육장에는 강사가 상주해 수업과 상담을 병행한다.
양산시는 이번 교육과정으로 스마트폰 기능 및 생활 편의 앱 활용,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및 체험 연습, 그리고 컴퓨터 기초 사용법 등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일상생활에서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 전했다.
교육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배움터 콜센터로 문의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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