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제71회 현충일인 지난 6일 김해수로왕릉 일원에서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대상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가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어린이, 학부모 등 600여명의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현충일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주제로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에 담아냈다.
대회는 유치원부,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미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총 6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김길수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대회가 현충일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는 매년 현충일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알리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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