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4시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이 ‘우정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선거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구군 및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개표소를 설치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투표소 설치 및 투·개표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상황, 안전관리 대책, 투·개표소 불법시설물 설치 점검상황 등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투표소 위치와 등재번호 등 투표소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울산시는 사전투표소 55개소를 설치해 지난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이 기간 유권자 93만 6171명 가운데 21만 232명이 투표했으며 투표율은 22.46%로 집계됐다.
울산시는 선거일 개표 종료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실시 간 업무 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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