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형 충북교육감 권한대행,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현장 격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태형 충청북도교육감 권한대행은 12일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장을 찾아 충북 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충북 선수단은 보치아, 육상, 수영, e-스포츠 등 총 11개 종목에 학생 선수 149명이 출전해 각자의 목표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학생 선수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꾸준한 훈련과 도전을 이어오며 대회를 준비해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새로운 성장의 경험을 쌓고 있다.
이날 김태형 충북교육감 권한대행은 경기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우리 학생 선수들이 보여주는 도전의 과정은 순위나 결과를 넘어 그 자체로 큰 울림과 감동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부상 없이 안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또한 대회 참가를 위해 함께 힘써 온 지도교사와 지도자,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학생 선수들이 든든한 응원 속에서 꿈과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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