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와 조세정의 실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영광군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 운영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해 12월 국세청 업무보고 시 조세정의 실현과 일자리 창출 기여 금년 1월 국무회의 때 지방정부의 체납규모 관리인력 현황 점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 관리 필요성을 강조해 체납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안정적인 세입 확보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채용분야는 전화상담원 1명, 현장조사원 1명으로 응시자격은 2026년 4월말 기준만 18세 이상인 자로 학력 제한은 없으며 영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면 가능하다.
우대조건으로는 워드프로세서 및 엑셀 운용 관련 자격증과 운전면허 소지자이며 원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영광군 재무과 징수팀에 접수하면 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체납관리단의 소액 상습 체납자 실태조사와 상담 및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복지부서 연계 등 맞춤형 징수를 통해 체납액 징수 효율 향상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