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성 해남군수 권한대행은“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오신 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을 돌아보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효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와 별도로 △삼산면 김영안님이 어머니를 한평생 부양하고 장애가 있는 가족구성원들을 위해 헌신하며 희생적인 삶을 살아온 공적을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