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퇴근 후 배움의 즐거움.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가 관내 직장인들의 자기계발과 즐거운 여가 생활을 돕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026년 2차 직장인 달빛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직장인 달빛학교’는 평일 주간 학습이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마련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퇴근 후 시간대인 평일 야간과 여유로운 주말 오전을 활용해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다채로운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총 24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직장인이며 오는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다만, 직장인 접수 후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해서는 화성특례시민을 대상으로 추가 접수를 진행해 학습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수강 희망자는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강사 정보, 정원 등 자세한 사항도 해당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향겸 평생교육과장은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자기계발과 휴식을 동시에 누리고 싶은 직장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