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안요양센터·평안데이케어센터, 제5회 가족초청 명랑운동회 개최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안요양센터와 평안데이케어센터는 지난 9일 국립공주대학교 마루관에서 입소 어르신과 가족, 직원,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함께하는 ‘제5회 가족 초청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가 해낸 소중한 하루’를 주제로 어르신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세대 간 화합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공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가족 운동회 등이 이어졌다.
가족들이 직접 어르신들과 손을 맞잡고 경기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어르신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명희 대표는 “어르신들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 계획과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