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남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지초는 26년 5월 7일 09:10~12:20 올 4월 개관한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풋살장에서 수지교육가족 어울림 체육 한마당을 열었습니다.
‘이보다 더 하나 될 수는 없다’ 수지병설유치원 유아들과 1~6학년 44명과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고모들까지 오셔서 아이들 손잡고 뛰고 경기하며 함께한 시간이너무도 신나고 절로 행복한 시간이다.
강양원교육장님, 수지면장님, 수지발전협의회장님, 수지미술관장님까지 기관장님들도 참석하셔서 아낌없이 응원해 주셨습니다.
올 체육 한마당은 따가운 햇살에 수지 운동장을 떠나 지난 달 개관한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풋살장에서 하기로 남원시 교육체육과에 너무도 저렴하게 대여해 하늘이 보이고 그늘과 바람이 있는 새로운 체육마당이 이번 가장 탁월한 선택이다.
‘누룽지송과 예술이야’준비체조에 이어 자리바꾸기, 풍선 열매 터뜨리기, 파도 공타기, 파도 숨기, 아이탑 쌓기, 줄다리기, 신발 멀리 던지기 게임이 정정당당 참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역시 체육 한마당의 최고는 청백계주 유치원 1~3학년팀, 4~6학년팀, 학부모팀 계주까지 목이 터져라 응원하며 불꽃 튀는 게임열전이 펼쳐졌다.
평소 전교생 축구와 발레칭으로 다져진 체력인지 너무도 달리기를 잘하고 학부모님들도 숨은 저력에 깜짝 놀라며 너무도 신나는 시간이다.
모두들 얼굴에 웃음꽃 가득하고 동심으로 하나되어 함께 어우러지며 신바람 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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