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동, 가정의 달 5월…나눔으로 행복의 봄기운 퍼지다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부흥동 E-UM 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나눔 기쁨’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흥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후원 물품으로는 △박병궁 주민자치위원장의 설렁탕 46개 △김재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의 송월타월 130개 △이진형 위원의 미니소화기 46개 △김선화 위원의 반려식물 46개 △김희정 위원의 카네이션 50개가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설렁탕·타월·카네이션 세트와 반려식물·타월·미니소화기 세트로 구성돼 지역 어르신 92가구에 전달됐으며 통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초록아 잘 잤니? 반려식물 지원사업’과 연계해 의미를 더했다.
박병궁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 모두가 가족처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동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재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께 건강과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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