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제96회 춘향제와 동행축제를 연계해 진행된 ‘춘향제 세일페스타’ 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관광객이 모두 만족하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남원시는 축제 기간 동안 원도심 상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남원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적립, 영수증 룰렛이벤트 등 대대적인 소비 촉진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특히 남원시 관내 22개 기업들이 3천만원 규모의 자사 생산 제품을 후원하며 총 1500명의 관광객이 룰렛 이벤트 경품을 받아 갔으며 이를 통해 남원시 관내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관광객은 혜택을 가져가는 지역 기업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동행’의 의미를 깊게 새겼다.
또한, 소비 촉진의 핵심 기제였던 남원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혜택은 축제 기간 중 약 3억원의 매출 증대가 이루어진 것으로 집계 됐다.
이는 원도심 상권 내에서 활발한 소비가 이루어졌다.
을 증명하는 지표로 고물가 시대에 방문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라는 단비 역할을 했다.
이벤트에 참여한한 관광객은 “식사 후 받은 영수증으로 남원 기업이 만든 품질 좋은 기념품을 받게 되어 기쁘다”캐시백 혜택 덕분에 축제를 더욱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이번 춘향제 세일페스타는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관내 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며”후원에 동참해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구성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경제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