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계화면 적십자봉사회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두부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효 중심의 나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36개소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 40여명에게 건강한 먹거리인 두부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소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화순 계화면장은 “바쁜 영농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준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막내 계화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이 담긴 두부를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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