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카네이션 꽃바구니 지원사업 추진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실군 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가구 100세대에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가정의 달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꽃바구니는 도연원예와 조래춘 민간위원장의 후원으로 준비 됐으며 두 후원자는 5년째 어버이날을 맞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조래춘 민간위원장은“매년 꾸준하게 카네이션을 후원해 주시는 도연원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비록 작지만 정성을 담은 카네이션 꽃바구니가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함으로 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소지현 관촌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통해 어르신들께 좋은 추억을 남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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