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교실 1기 수료식 성료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30일 인지강화교실 1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인지강화교실은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13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총 8회기에 걸쳐 도자기 공예 수업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손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도자기 공예 활동은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만족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날 수료식은 13명의 참여자가 수료 했으며 △인사말씀 △수료증 및 수료선물 전달 △기념촬영 △다과 및 소감 공유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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