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노동절 맞아 우수직원 10명 포상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7일 공단 본부 소회의실에서 ‘2026년 노동절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노동절을 맞아 환경·체육·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단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내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상자들은 소각시설 운영 공정 개선을 통한 환경오염 저감,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 관리 강화, 인공지능 활용 행정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국회의원 표창 1명, 시장 표창 1명, 시의장 표창 1명, 이사장 표창 7명 등 총 10명이 표창을 받았다.
김경민 이사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 만족도 향상과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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