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어버이날 맞이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 한 송이” 행사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4개 후원단체와 함께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한 송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 직원과 후원단체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카네이션과 롤케이크를 전달했다.
행사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 80명, 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척신협, 삼표시멘트 자원봉사단, 한전 KPS 삼척사업소, 한전산업개발 삼척사업처 등 4개 후원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심상은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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