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확산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실시한 1차 사용자 교육 이후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추가로 마련된 것으로 7일 학생수련원 제천분원에서 북부권을 대상으로 8일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중 남부권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한다.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희망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효과적 활용을 통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는 공문서 작성, 보고서 요약, 자료 분석 등 반복적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이다.
교육은 웍스 AI 전임강사인 송아영 강사를 초청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활용 방법 △AI 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사례 △AI 활용 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실제 활용 사례를 시연하고 공문서 작성, 보고서 정리, 자료 분석 등 실무 중심 활용 방안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정보보안 지침에 따른 비공개 자료 보호와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안전한 AI 활용 기준을 함께 안내해 현장 적용 시 유의사항을 강조한다.
박정희 예산과장은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1차 사용자 교육 이후 현장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교육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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