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횡성숲체원, 어린이날 맞이 산림복지 홍보체험관 운영 (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 5일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04회 횡성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산림복지 홍보체험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홍보체험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횡성군 아동과 가족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산림복지 콘텐츠 제공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마음을 전하는 숲속 꽃다발 만들기는 종이 꽃다발 제작과 감사 편지 쓰기를 결합한 활동으로 참여자들이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정서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국민마음 건강사업 등 기관 역점사업을 집중 홍보하며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회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횡성군 가족들에게 산림복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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