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우기 전 재해복구 추진상황 점검 (괴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지난 6일 부군수실에서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관련 부서 10여명이 참석해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호우 피해를 입은 관내 복구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재해복구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복구사업 준공률 △현장 안전관리 실태 △대형 사업장 우기 전 취약구간 안전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군은 공공시설 25년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을 이달 말까지 80%, 6월 우기 전까지 95% 준공을 목표로 설정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은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사안이다”며 “우기 전까지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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