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5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주요 현안 점검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지난 6일 시청 창의실에서 실·단·과장 이상 간부 공무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광양시장 권한대행 김정완 부시장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를 강조하며 부서별 현안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먼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이행실태 점검과 관련해 수의계약 체결 제한 등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
이어 세외수입 체납 징수와 관련해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납부 독려와 함께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지방세입 징수율 제고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5월 5일 기준 지급률 88%를 달성한 만큼, 미지급 대상자에 대해서도 읍면동과 협력해 신속히 지급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오는 5월 21일 실시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 구축과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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