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보건소, 보건의 날 맞아 가두 캠페인 실시 (군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위군보건소는 제 54회 보건의 날 및 건강주간을 맞이해 지난 4월 8일 오전 9시부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들의 건강증진 의식 고취를 위해 보건의 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위군보건소를 출발해 전통시장을 거쳐 K마트 사거리까지 진행됐으며 보건소 직원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증진 사업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감염병, 치매, 심뇌혈관질환, 결핵 예방 등 주요 보건사업을 알리는 피켓을 활용하고 어깨띠를 착용해 거리 행진을 실시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수칙을 안내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 및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윤영국 군위군보건소장은 “보건의 날 및 건강주간을 계기로 지역주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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