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4. 8.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와 민간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어 2025년 협의체 운영 및 활동 실적에 대한 보고와 2026년 운영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협의체 활동을 점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 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제6기 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형규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명섭 공공위원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있어 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간위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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